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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고도비만수술 후 당뇨호전 모델' 세계에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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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9.0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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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교수, 세계비만대사수술학회 연사 초청

(서울=뉴스1) 김태환 기자 =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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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서울병원의 고도비만 수술후 당뇨호전 모델이 국제학회에 소개된다. 연사로는 김용진 고도비만수술센터장(사진)이 나선다.

6일 순천향대병원에 따르면 김 교수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세계비만대사수술학회에 초청됐다.

김용진 센터장은 세계적 권위의 복강경수술학회 일카드(IRCAD)에 교수진으로 참여하며 국내외 고도비만수술 분야에서 인정을 받은 인물이다.

김 센터장은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Rio de Janeiro)에서 열리는 세계비만대사수술학회(IFSO, International Federation for the Surgery of Obesity & Metabolic Disorders)에 참석한다.

이번 학회에서 김 센터장은 고도비만수술 중 가장 많이 시행하는 위우회술의 50년을 축하하는 기념세션(50years of Gastric Bypass-Commemorative Sess ion)에서 2개 연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둘째 날 29일 라틴아메리칸/아시아 심포지엄에서는 고도비만수술의 세계적 권위자 대만의 웨이제이 리(Lee Wei Jei)의 진행과 함께 '고도비만 수술 후 당뇨호전 예측모델(prediction of diabetes remission after metabolic surgery)'을 소개한다.

김용진 센터장은 "고도비만환자에게 최선의 치료법은 수술 이외에는 대안이 없다"며 "곧 적용될 고도비만수술 건강보험 급여화가 비만으로 발생되는 사회 경제적 비용을 감소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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