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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팀 통산 3만8000안타 고지.. KBO 리그 역대 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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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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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9.06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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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통산 3만8000번째 안타의 주인공 이홍구.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팀 통산 3만8000번째 안타의 주인공 이홍구.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가 팀 통산 3만8000안타 고지를 밟았다. KBO 리그 역대 5번째다.

KIA는 6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정규시즌 SK와의 경기에서 1회초 안치홍이 안타를, 3회초 이홍구가 안타를 때려냈다.

KIA는 이날 전까지 3만7998안타를 기록중이었다. 3만8000안타에 딱 2개 남은 상황. 그리고 안치홍과 이홍구가 안타를 때리며 남은 2개를 채웠다.

안치홍은 이날 복귀 첫 안타이자, 691일 만에 안타를 만들어냈고, 이홍구는 팀의 3만8000번째 안타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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