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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아]득점없이 0-0…전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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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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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9.0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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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시리아를 잡아라'
'시리아를 잡아라'
한국이 시리아와의 월드컵 아시아 최종지역 예선에서 전반전을 득점 없이 0대0으로 비긴 채 마무리했다.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FIFA랭킹 48위)은 6일 오후 9시(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세렘반에서 열린 시리아(FIFA랭킹 105위)와의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2차전에서 전반전을 득점 없이 0-0으로 마쳤다.

한국은 지동원이 최전방 공격수에 배치됐다. 이청용, 구자철, 이재성은 중원에서 공격을 이끌었다. 오재석, 김영권, 장현수, 이용은 포백 수비를 맡았고 골키퍼는 김승규가 선발 출전했다.

한국은 전반 7분 지동원의 패스를 받은 구자철이 패널티지역에서 오른발 슈팅을 했으나 시리아 골키퍼 알마의 선방에 막혔다. 이어 16분 한국영이 시도한 슈팅은 상대 수비수 알쉬블리에 막혔다. 27분 왼쪽 측면에서 얻은 프리킥 상황에서 구자철이 올린 볼을 김영권이 헤딩으로 연결했으나 크로스바를 넘겼다.

35분에는 기성용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슈팅을 때렸으나 아쉽게 골문 옆그물을 흔들었다. 한국은 7개의 슈팅을 날렸으나 유효슈팅은 1개에 그쳤다.

시리아의 역습도 만만치 않았다. 전반 18분 알 마와스가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우리 문전을 위협했다.

한편 수비수 오재석은 전반 막바지 수비 상황에서 상대의 역습 시도를 저지하는 과정에서 반칙을 범해 경고를 받았다.



  • 유엄식
    유엄식 usyoo@mt.co.kr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엄식입니다. 건설업계와 서울시 재건축, 재개발 사업 등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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