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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승' LG 류제국 "강남이의 파이팅에 힘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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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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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9.07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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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류제국. /사진=LG트윈스 제공
LG 류제국. /사진=LG트윈스 제공
LG 트윈스 류제국이 시즌 11승을 달성했다.

류제국은 7일 잠실에서 열린 2016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LG는 류제국을 앞세워 11-0으로 대승, 주중 2연전을 쓸어 담았다.

류제국은 최근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하면서 동시에 3연승을 내달렸다. 이 기간 평균자책점은 1.75.

경기 후 류제국은 "초반부터 타자들이 점수를 내줘서 경기를 편하게 풀었다. 포수 (유)강남이의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가 도움이 됐다. 강남이 사인대로 믿고 던졌는데 결과가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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