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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8일 현재 89척 비정상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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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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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9.08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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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단의 만장일치로 추가 지원 불가 결정을 받은 한진해운이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이사회를 진행하는 가운데 직원들이 로비를 지나고 있<br>다.
채권단의 만장일치로 추가 지원 불가 결정을 받은 한진해운이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이사회를 진행하는 가운데 직원들이 로비를 지나고 있<br>다.
한진해운 (12원 상승26 -68.4%)은 8일 현재 선박 141척 중 89척(컨테이너선 73척, 벌크선 16척)이 선주에 의한 압류, 공해상 대기중이거나 항구에 정박하지 못하는 비정상 운항 상태에 있다고 밝혔다. 이들 비정상 운항 선박은 26개 국가 51개 항만 연안에 있다.

이는 지난 7일의 비정상 운항 선박 86척(컨테이너선 70척, 벌크선 16척)에서 3척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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