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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패션 쇼핑비서 앱? '써프라이즈'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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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인 기자
  • 2016.09.23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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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모바일어워드 2016 '9월의 모바일'] 엠버스의 '써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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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열린 '대한민국 모바일 어워드 2016' 9월의 우수 서비스로 선정된 엠버스의 주시현 대표(왼쪽)가 성연광 머니투데이 정보미디어부 부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김휘선 인턴기자
건조한 가을 수분크림을 고르기 위해 인터넷을 검색하는 30대 여성 A씨. 블로그와 카페에 각종 정보성 글이 난무하지만 정작 비교정보를 상세히 적은 콘텐츠는 찾기 힘들다. 대부분 '꿀팁'이나 '후기'를 가장한 광고성 글이기 때문.

22일 열린 '대한민국 모바일 어워드 2016'에서 9월의 우수 서비스로 선정된 엠버스의 '써프라이즈'는 이처럼 정제된 패션뷰티 정보를 원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주시현 엠버스 대표는 "많은 사람들이 물건을 구매하기 전에 인터넷 검색을 사용하지만 제대로된 정보를 접하기는 힘들다"며 "모바일이나 웹에서 백화점 입점 브랜드의 좋은 정보를 제공하자는 생각에서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써프라이즈'는 현재 뷰티, 패션, 푸드 등 3가지 카테고리의 브랜드 세일정보와 활용팁을 제공하고 있다. 모바일 앱을 실행시키고 카테고리별로 정보를 받고 싶은 브랜드를 택하면 된다. 올리브영이나 왓슨스처럼 생필품 브랜드부터 자라, 에잇세컨즈 등 SPA 브랜드, 백화점 고급 브랜드 정보도 받아볼 수 있다.

뷰티·패션 쇼핑비서 앱? '써프라이즈'서 보자
써프라이즈는 2014년 3월 출시, 최근 앱 다운로드 수가 100만을 넘어섰다. MAU(월간실사용자수)는 30만명.

주 대표는 "'써프라이즈'가 중점을 두고 있는 건 단순한 가격이 아니라 트렌디한 제품을 누구보다 저렴하게 사도록 하는 것"이라며 "제품선택에 있어서 올바른 비교가 가능하도록 정제되고 사실적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도 목표"라고 설명했다.

'써프라이즈'는 콘텐츠 부분을 더 강화할 방침이다. 주 대표는 "현재는 다루는 콘텐츠 양이 제한적인데 앞으로 콘텐츠 파트너를 뽑고 제휴를 통해 이용자가 원하는 콘텐츠 정보를 모두 찾을 수 있는 패션뷰티 포털이 되는 게 목표"라며 "각종 브랜드와 연계해 '써프라이즈'를 통해 보고 갔다면 조금이라도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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