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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의 경계를 허무는 '립 케어 틴티드 밤'

로피시엘 옴므
  • 김원 기타(계열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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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1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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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STEALER

숨 막힐 듯한 키스. 내 입술에 전해지는 그녀의 매혹적인 향기와 부드러운 감촉. 그녀와 내 입술이 하나로 연결된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의 유니섹스 립밤, ‘립 케어 틴티드 밤’을 통해!
남녀의 경계를 허무는 '립 케어 틴티드 밤'
세상의 모든 경계 중에서도 가장 견고했던 남녀의 경계가 점차 모호해지고, 그 경계를 따질수록 생각이 낡은 구세대 취급을 받는 시대가 되었다. 뷰티 월드에서 남녀의 경계는 어느 분야보다, 심지어 패션보다 확고했다. 하지만 언제 어디에나 선구자는 있는 법!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가 베를린 장벽을 허물 듯 남자와 여자 사이에 놓여 있던 벽을 허물어뜨렸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에서 첫 번째 유니섹스 제품으로 선보이는 ‘립 케어 틴티드 밤’이 선두에 섰다.

젠더 프리(Gender Free) 콘셉트의 립 케어 틴티드 밤은 남녀 구분 없이 모두 사용 가능한 모이스처라이징 & 너리싱 립밤이다. 보습과 영양 공급이 탁월해 입술을 촉촉하고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것은 물론, 매혹적인 향을 담고 있다. 여기에 여섯 가지 컬러는 발색이 부드럽고 은은해 남자가 사용하기에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휴대가 간편한 튜브 타입으로 남녀 모두 언제 어디에서든 손쉽게 바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여자의 경우 자연스러운 피니시 터치 용도로 사용하면 유혹적인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남녀의 경계를 허무는 '립 케어 틴티드 밤'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케어 틴티드 밤’ 15ml.

촉촉함, 부드러움, 생기

립 케어 틴티드 밤은 젤 오일 질감의 포뮬러로 입술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밀착된다. 그뿐만 아니라 주름이나 각질을 잠재우는 동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피부 진정과 보습 작용을 하는 이스터 오일과 트리글리세린, 보호막을 형성해 수분감이 오래 유지되도록 해주는 꿀벌 왁스, 입술 갈라짐을 방지해주는 올리브 스콸렌, 입술을 촉촉하고 부드럽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플럼핑 효과까지 있는 맥아와 블루베리 추출물의 혼합체, 보습 효능이 탁월한 글리세린 등이 그것이다.

키스를 부르는 매혹적인 향
립 케어 틴티드 밤이 지닌 강력한 특징은 바로 향이다. 가볍고 섬세하면서도 상쾌하고 매혹적인 향이 조합되어 있으니 그야말로 ‘키스를 부르는 향’이다. 절묘하게 믹스된 섬세한 코튼 플라워와 상쾌한 오렌지 블로섬, 매혹적인 페퍼리 머스크 등은 남녀 모두에게 부담 없으면서 기분까지 좋게 만들어준다.
남녀의 경계를 허무는 '립 케어 틴티드 밤'






























남녀 모두를 위한 특별한 사용법
립 케어 틴티드 밤을 사용할 때는 남녀 공통 방식, 그리고 여성만을 위한 특별한 방식으로 구분하면 좋다. 남녀 모두 입술 영양 공급을 위해 매일 언제든 입술에 바르면 입술이 부드러워지고 생기가 돈다. 외부 자극으로부터 입술을 보호해주는 효능도 확인할 수 있다. 밤에 잠들기 전 여러 번 덧발라주면 입술에 충분한 영양이 공급되므로 나이트 립 케어 제품으로 활용 가능하다. 여성의 경우 립스틱을 바르기 전 촉촉하고 부드러운 입술로 만들어주는 베이스 코트로 적절하며 새틴 피니시 립스틱 위에 매혹적인 마무리를 해주는 톱코트로 사용할 수도 있다.

자연스러운 여섯 가지 컬러
총 여섯 가지 컬러는 남녀 모두 부담스럽지 않게 바를 수 있는 부드러우면서도 자연스러운 발색이 특징이다. 코튼 시트(1호), 핑크 로맨스(2호), 라벤더 디퓨저(3호), 플럼 피버(4호), 라즈베리 키스(5호), 와인 나이트(6호)로 구성되어 있다. 마치 아르마니가 디자인한 의상의 컬러처럼 은은하면서 세련된 컬러가 입술 위에 그대로 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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