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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전국 비로 기온 ↓…중부지방 최대 200㎜ 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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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02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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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16~21도, 낮 최고 19~27도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최현규 기자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최현규 기자

개천절 연휴 둘째날이자 일요일인 2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다.

충청도와 남부지방에 비(강수확률 60~90%)가 오겠고, 낮에는 제주도를 제외한 그 밖의 전국으로 비가 확대되겠다.

서울·경기 등 중부지방에는 곳에 따라 천둥·번개를 동반한 최대 200㎜의 폭우가 쏟아져 산사태와 침수피해에 대비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6도에서 21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비가 내리면서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7도로 중부지방은 전날보다 낮겠고, 낮사이 비가 그치는 남부지방은 비슷하겠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사이 일부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3일가지 비가 내리는 곳에서는 시야를 가릴 수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비로 인해 먼지가 씻겨내려가면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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