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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회의장으로서 송구…이 대표 빠른 쾌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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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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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02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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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새누리당 국감 복귀 환영"

 새누리당의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정세균 국회의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로 들어오고 있다. 2016.9.2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누리당의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정세균 국회의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로 들어오고 있다. 2016.9.2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세균 국회의장이 2일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의 단식 중단 및 새누리당의 국정감사 복귀 결정과 관련해 입장을 내고 국회 파행에 대해 국민들께 사과의 뜻을 표시했다.

정 의장은 입장 자료에서 "나라가 매우 어려운 시기에 국회가 걱정을 끼쳐드린 데 대해 국회의장으로서 국민 여러분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새누리당의 국정감사 복귀결정을 환영하며 이정현 대표의 건강이 하루빨리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정 의장은 그러면서 "비온 뒤 땅이 굳어지듯, 앞으로 제 정당과 잘 협의하여 국민 여러분의 걱정을 덜어드리고 이번 정기국회가 민생국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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