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정의공주와 함께하는 한글날…9일 도봉한글잔치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10.06 18:2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도봉 한글잔치 포스터(도봉구 제공) 2016.10.6© News1
도봉 한글잔치 포스터(도봉구 제공) 2016.10.6© News1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9일 한글날을 맞아 ‘정의공주와 함께하는 제5회 도봉한글잔치’를 개최한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도봉한글잔치’는 도봉구 주최, 도봉문화원(원장 이보용) 주관으로 방학동 원당샘공원에서 열린다. 사생대회와 백일장과 함께 탁본체험, 떡메치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도봉문인협회, 도봉미술협회, 도봉서예문인화협회, 도봉사진작가회 등 지역문화예술인들의 특별한 재능나눔의 장도 펼쳐진다.

지역 역사인물인 세종대왕의 둘째딸 ‘정의공주’를 재조명한 창작뮤지컬도 볼 수 있다. 정의공주는 훈민정음 창제과정에도 참여했으며 묘소가 도봉구 방학동에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뜻깊은 한글날 온 가족이 원당샘공원을 찾으면 어느 때보다도 의미 있게 한글날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회선 141만개…현대차는 왜 알뜰폰을 개통했을까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