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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렌즈, 클라렌 ‘알리샤 브라운’으로 가을 연출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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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이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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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1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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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 이제 곧 주말이면 많은 연인들이 가을 단풍산을 즐길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주말 커플이 아니라면 퇴근 후 평일 저녁을 이용하여 근교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일이 더 많을 것이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만나는 설렘의 근교 도심데이트, 때와 장소에 맞는 스타일링으로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사진제공=인터로조
사진제공=인터로조
완연한 가을로 접어 들며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요즘 날씨,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는 보온성은 물론 가을 분위기에 안성맞춤인 트렌치 코트로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트렌치코트에 니트와 H라인 스커트를 매치하면 심플한 오피스룩 연출이 가능하다. 더불어 깔끔한 원피스와 매치하면 평소 출퇴근 오피스룩은 물론 로맨틱한 데이트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여기에 패턴이 가미된 스카프를 더하면 세련되고 도시적인 분위기가 더해진다.

이렇게 코디에 맞는 헤어컬러나 뷰티렌즈를 착용하여 세련된 스타일로 연출하면 어떨까?

콘택트렌즈 전문기업 인터로조 관계자는 “요즘 가을에 옷을 갈아입듯이 컬러렌즈를 고객의 니즈에 맞게 맞춤으로 바꾸기도 한다"며 "클라렌 ‘알리샤 브라운’은 난시, 근시 보정 기능과 함께 다크브라운과 라이트브라운의 그라데이션된 디자인으로 멋스러움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클라렌 ‘알리샤 브라운’은 보습강화물질 ‘히알루론산’ 첨가로 촉촉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으며 눈동자에 자연스러운 브라운 컬러를 연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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