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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감독 "카타르 소리아 같은 공격수 부재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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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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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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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감독 /사진=뉴스1
슈틸리케 감독 /사진=뉴스1
슈틸리케 감독이 스트라이커 부재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울리 슈틸리케 대표팀 감독은 11일(한국시간)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에서 이란에 0-1로 패한 뒤 기자회견을 가졌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슈틸리케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경기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자평했다. 특히 슈틸리케 감독은 "후반 김신욱을 투입해 롱볼을 활용한 공격을 펼쳤지만 잘되지 않았다. 우리에게는 카타르 세바스티안 소리아와 같은 공격수가 없어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카타르 대표팀의 세바스티안 소리아는 우루과이 출신의 귀화선수로, 지난 6일 펼쳐진 한국과의 경기에서도 1골과 페널티킥을 유도한 공격수다.

마지막으로 슈틸리케 감독은 "우리의 목표는 월드컵 본선 진출이지만 오늘 같은 플레이라면 월드컵 진출이 어려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표팀은 13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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