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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전국체전 테니스 고등부 단체전 마포고 4연패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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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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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1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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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고 선수들 /사진=S&B 컴퍼니 제공
마포고 선수들 /사진=S&B 컴퍼니 제공
이덕희가 마포고의 전국체전 4연패를 이끌었다.

이덕희(18, 현대자동차·KDB산업은행 후원)는 12일 충남 아산시 강변테니스장에서 열린 제97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테니스 고등부 단체전에 서울시 대표(마포고)로 출전해 우승을 이끌었다.

이덕희는 이 날 결승에서 단식과 복식경기에 각각 출전해 모두 승리했다. 1번 단식 경기에 나선 이덕희는 전곡고 이정헌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세트스코어 2-0(6-1, 6-1)으로 꺾었다. 3번 복식경기에서도 정영석과 호흡을 맞춰 2-0(7-6<1>, 6-4)으로 승리했다.

이덕희의 활약에 힘입어 마포고등학교는 경기도 대표 전곡고등학교를 종합 스코어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이덕희는 2014년 마포고에 입학한 이래 3년 연속 전국체전 우승을 이끌었고, 그 결과 마포고는 전국체전 테니스 남자 고등부 사상 첫 4연패를 기록했다.

특히 이덕희는 고등학생 신분으로 출전한 모든 전국체전 경기에서 전승을 거두며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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