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기상청, 10개 개발도상국과 정보통신기술 공유

머니투데이
  • 김평화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10.12 16:2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개도국 기상청 직원들 초청해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한 기상업무향상과정’ 실시

기상청은 9월28일부터 10월12일까지 10개 개도국 기상청 직원 18명을 초청해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한 기상업무향상 과정'을 운영했다. /사진제공=기상청
기상청은 9월28일부터 10월12일까지 10개 개도국 기상청 직원 18명을 초청해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한 기상업무향상 과정'을 운영했다. /사진제공=기상청
기상청이 개발도상국 기상청들을 대상으로 기상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의 선진 정보통신기술을 전수해 개도국 기상재해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다.

기상청은 지난달 28일부터 10월12일까지 10개 개도국 기상청 직원 18명을 초청해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한 기상업무향상 과정'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 참석자들은 △정보통신기술 기초 △자료 수집·교환 △정보통신기술 기상업무 응용 등을 이수했다. 이번 과정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연수사업으로 한국의 우수한 정보통신기술에 대한 개도국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2006년부터 2012년까지 매년 운영했다. 현재까지 총 32개국 97명이 참가했다.

고윤화 기상청장은 "이번 과정으로 공유한 기상청의 기상기술과 비법이 개도국의 기상예보 생산 수준과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