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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KGC 오세근, 연고지역 청소년 시설에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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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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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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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 지역 교화시설 며ㅣㅊ 청소년 시설에 후원금을 전달한 오세근. /사진=안양KGC 제공
연고 지역 교화시설 며ㅣㅊ 청소년 시설에 후원금을 전달한 오세근. /사진=안양KGC 제공
안양 KGC 인삼공사의 오세근(29)이 15일 오전 연고 지역 교화시설 및 청소년 시설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오세근은 지난 시즌 세탁업체 '크린토피아'와 함께 연고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으로 매 경기 기록한 리바운드(R)와 블록슛(B) 1개당 3만원씩을 적립하는 '오세근의 사랑의 R&B'를 진행한 바 있다.

정규리그 34경기 동안 리바운드 249개와 블록슛 21개, 플레이오프 7경기 동안 리바운드 60개와 블록슛 4개를 올리며 총 334개의 누적 개수를 쌓은 오세근은 이를 통해 약 1000만원의 금액을 적립했다.

이에 오세근은 개인 후원금 형식으로, '크린토피아'는 세탁지원금의 형식을 통해 이날 의왕시에 위치한 '서울 소년원'과 군포에 자리한 '군포 청소년 쉼터'에 각각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세근은 이날 전달식을 통해 "매 경기 기록 하나하나에 의미를 담아 뛰고 싶었다. 앞으로도 농구를 통해 받은 사랑을 주변의 소외계층과 청소년들을 위해 나누며 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 세탁 서비스기업 '크린토피아'는 지난 2013년부터 KGC인삼공사 농구단과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연고 지역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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