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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3] LG 양상문 감독 "타격은 예측 불허..수비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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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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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1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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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양상문 감독.
LG 양상문 감독.
"타격은 예측 불허다. 큰 경기는 수비가 중요하다."

LG 트윈스 양상문 감독이 16일 잠실에서 열리는 2016 KBO리그 포스트시즌 넥센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을 앞두고 수비를 강조했다.

LG는 넥센 선발 사이드암 신재영을 맞아 큰 변화 없이 평소대로 라인업을 꾸렸다. 서상우가 옆구리 투수에 강했지만 수비 부담이 있어 그대로 대타 대기한다. LG는 2차전서 1회말 사소한 수비 실수로 선취점을 빼앗긴 바 있다.

양 감독은 "그런 실점은 안 된다. 수비는 물론 그 다음 동작까지 집중해야 한다. 그런 부분에 대해 주의를 줬다"고 밝혔다. 또한 "타격은 예측 불허다. 물론 좋은 투수를 만나면 득점하기 어렵지만 당장 어제 못 쳤더라도 오늘 터질 수 있는 게 타격"이라며 2차전 부진을 크게 염두에 두지 않았다.

한편 선발 마스크를 쓰는 유강남에게는 여전한 신뢰를 보냈다. "유강남이 그동안 잘해왔다. 오늘(16일) 포수를 정상호를 내보낼 지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않았다. 투수에게 맞추는 게 우선이다. 허프와 유강남이 호흡이 좋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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