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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화훼, 청탁금지법 피해 업종 모니터링…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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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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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17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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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의원 "학교·군대 등에서 공공수매해야"…이석준 "필요한 조치할 것"

 이석준 국무조정실장/뉴스1
이석준 국무조정실장/뉴스1
이석준 국무조정실장은 17일 "농축산업, 화훼업 등 청탁금지법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자영업자들에 대해서는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그에 따른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 실장은 이날 오전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당장 피해를 보는 분들에 대한 대책을 내놔야 한다'는 심상정 정의당 대표의 지적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심 대표는 "화환을 보내는데 청탁이 벌어지는게 맞냐. 그 안에 봉투가 들어있어야 문제지"라며 "농축산, 화훼사업의 피해가 가장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학교와 군대 등에서 공공수매를 적극 해야 한다. (학생들과 군인들에게) 소고기도 먹이고…"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 실장은 "농축산, 화훼 등 자영업 피해에 대해서는 모니터링 하고 있다"면서 "필요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 이미호
    이미호 best@mt.co.kr

    정치부(the300)와 사회부 법조팀을 거쳐 2020년 7월부터 디지털뉴스부 스토리팀에서 사회분야 기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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