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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마감]주요 채권값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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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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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1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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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채권 가격이 약세를 보였다.

1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국채 3년물 지표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3.1bp(1bp=0.01%p) 오른 1.35%에 마감했다. 채권금리가 오른다는 것은 채권 가격이 내린다는 뜻이다.

국채 5년물은 5.5bp 상승한 1.419%를 기록했다. 10년물은 6.5bp 오른 1.615%, 국채 20년물은 6.8bp 상승한 1.658%를 기록했다. 국채 30년물은 6.8bp 오른 1.667%, 국채 50년물은 7.3bp 상승한 1.655%에 장을 마감했다.

통안증권 1년물은 1.7bp 상승한 1.371%에 거래를 마쳤다. 통안증권 2년물은 3.3bp 오른 1.368%를 기록했다.

회사채(무보증 3년)AA-는 0.3bp 상승한 1.78%에, 회사채(무보증 3년)BBB-는 0.3bp 오른 7.868%에 각각 장을 마쳤다.

한편 3년 만기 국채선물 12월물은 전거래일보다 15틱 내린 110.56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이 2117계약을 순매도했고 기관은 2128계약을 순매수했다.

10년 만기 국채선물 12월물은 85틱 하락한 130.8에 마감했다. 외국인이 2172계약을 순매수했고 기관은 2325계약을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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