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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광주시, 2016 韓·中 국제미술교류전 개최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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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20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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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韓·中국제미술교류전이 지난 1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복합 6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한중수교 24주년 및 호남대학교 공자아카데미 설립 10주년을 기념해 광주광역시와 호남대가 마련했다.

호남대 구만채 교수와 한국미술협회 광주광역시지회 회원들의 서양화, 한국화, 서예 작품, 호남대 예술대학 미술학과 교수 및 재학생 작품, 중국 하북미술대 교수와 재학생, 중국미술협회 서양화, 중국화 서예 작품 등 총 110여 점이 전시 중이다.

그 가운데 한국미술협회 광주지부 중견작가들의 작품은 각자가 추구하는 회화적 조형세계를 독창적으로 보여주며, 중국 서양화 작품은 전통적인 유화기법에 중국 미술의 특징적인 구상성, 중국화와 서예 작품들은 중국 특유의 회화적 정통성을 엿볼 수 있다.

아울러 한·중 대학 학생들의 작품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어 미술전공 학생들에게 좋은 학습의 장이다.

올해로 3회째 한중국제미술교류전에 참가한 하북미술대는 중국 유일의 사립미술대학교로 지난 2002년 설립돼 예술, 영화, 미디어 분야 총 48개 전공에 7천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특히 대학 설립자인 쩡쫑이 총장은 국가 1급 미술가로 몽롱학파 창시자이자 중국화단에서 명성이 높은 유명화가이며 세계적으로 왕성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다.
호남대-광주시, 2016 韓·中 국제미술교류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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