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뚝섬역 인근 초등학교 부지 지정 폐지

머니투데이
  • 배규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10.20 09:1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도시계획위원회, 학교설립 취소에 따라 시설변경 가결

/사진제공=서울시
/사진제공=서울시
서울 지하철역 2호선 뚝섬역 인근 초등학교 설립 대상지 지정이 해제된다.

서울시는 지난 19일 제1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도시계획시설(학교)변경 결정안'을 원안가결로 통과시켰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지는 성동구 성수동1가 5-10 일대(4723㎡)로 2005년 학교설립계획에 따라 학교시설이 결정됐다. 하지만 2011년 취학 아동 감소와 주변 통학거리에 다른 초등학교 등이 있어 학교설립계획이 취소됐다.

서울시는 "대상지는 학교설립계획이 없고 타 용도 공공시설로서의 활용계획이 없다"며 "장기간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를 침해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학교시설을 폐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학교시설로 묶여있던 토지소유자들의 개발이 가능해진다. 현재는 자동차검사장과 서비스센터 등으로 운영되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모더나가 먼저' 文에 러브콜 이후…국내생산 오리무중, 왜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