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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리빙 전문 프로그램 '라 메종'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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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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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2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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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희·홍석천 매주 토요일 오전 8시20분 진행…'소유하고 싶은 집' 주제, '4060' 여성 고객 타깃

CJ오쇼핑, 리빙 전문 프로그램 '라 메종' 론칭
CJ오쇼핑 (143,600원 상승100 -0.1%)이 '홈 인테리어' 시장을 겨냥해 리빙 전문 프로그램 '라 메종(La Maison)'을 론칭했다고 20일 밝혔다. 프라임타임인 매주 토요일 오전 8시20분부터 125분 간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은 최근 급성장 중인 인테리어 시장의 트렌드를 소개한다.

쇼호스트 유난희가 맞춤형 리빙 트렌드를 제안하고,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활동 중인 방송인 홍석천은 사업가로의 경험과 에피소드를 고객과 공유하며 리빙 활용 팁을 전한다.

'라 메종(La Maison)'은 프랑스어로 '집'을 뜻한다. 소유하고 싶은 집을 주제로 한 고품격 리빙 전문 프로그램답게 상품 품질과 가치, 그리고 가족을 중시하는 '4060' 여성을 주요 대상으로 하고 있다.

지난 15일 첫 방송에서는 독일 휘슬러사의 프리미엄 라인 '휘슬러 마스터에디션 압력밥솥'(59만9000원)과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트럼프 호텔 베딩'(39만9000원)이 완판됐다. 특히 '트럼프 호텔 베딩'은 114%의 목표 달성률을 기록하며 60분 동안 2200개가 넘는 수량이 모두 팔려나갔다.

이 프로그램은 새로운 기술적 시도도 담았다. 홍석천이 본인의 휴대폰으로 일명 '홍캠'으로 불리는 라이브 TV 크롬캐스트를 운영한다. 라이브 TV 크롬캐스트는 휴대폰 카메라를 통해 찍은 제품의 근접 촬영 내용이 바로 TV로 전해져 생생하게 볼 수 있다. 색상, 디자인 등 상품 구체사양을 보다 생동감 있게 전할 수 있다.

홍수경 CJ오쇼핑 방송콘텐츠 담당 PD는 "리빙, 인테리어 부분의 소비자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리빙 전문 프로그램을 새롭게 론칭했다"며 "다른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는 차별화된 상품과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고객들의 삶을 더 풍요롭고 즐겁게 디자인해주는 공감의 시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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