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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연소득 25만달러 이하 증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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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서명훈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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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2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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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연소득 25만달러 이하 증세 없다"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 후보는 19일(현지시간) 트럼프 후보의 세금 인상 주장에 대해 "연간 소득 25만달러 이하인 경우 세금을 올리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열린 3차 TV 토론에서 "트럼프의 대규모 감세는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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