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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슬픔에 잠긴 故 김창호 경위 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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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2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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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사진]'슬픔에 잠긴 故 김창호 경위 빈소'
'오패산터널 총기사건'으로 숨진 故 김창호 경위 빈소가 20일 오후 송파구 가락동 경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지난 19일 오후 서울 강북구 오패산터널 인근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으로 숨진 김창호 경위(54)는 1989년 순경으로 입직해 27년간 경찰로 복무해 왔으며 부인 이모씨(51) 사이에 아들(22) 1명을 두고 있다. 아들 김씨는 현재 의무경찰로 복무 중이다. 2016.10.2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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