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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두통학회장에 삼성서울병원 정진상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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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2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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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임기 10월 16일부터 2년간 수행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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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은 신경과 정진상 교수가 아시아두통학회(ARCH)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4일 밝혔다.

정 교수는 최근 가톨릭대하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두통학술대회'에서 이사회 투표를 거쳐 만장일치로 학회장에 뽑혔다.

임기는 2016년 10월 16일부터 2년간이다. 아시아두통학회는 국제두통학회(IHS) 아시아 지역 학회로 표준진료지침 등을 개발하는 역할을 수행 중이다.

정 교수는 "차세대 두통 전문가 양성에 집중할 생각"이라며 "세계 인구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아시아인의 두통 문제 해결에 주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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