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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맘' 이윤진, 일상 속 우아한 자태…"여성미 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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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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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2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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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럭셔리
/사진제공=럭셔리
통역사이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 소을·다을이 엄마 일명 '소다맘' 이윤진이 여성미를 뽐냈다.

패션 매거진 럭셔리는 '일상 속에서 누릴 수 있는 럭셔리'를 콘셉트로 하는 브랜드 'LBL'과 함께 진행한 화보와 인터뷰를 24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윤진은 핑크빛 레이스 원피스와 함께 고급스러운 소재의 핑크 노칼라 코트를 매치한 모습이다. 이윤진은 여기에 얇은 블랙 벨트로 허리선을 강조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사진제공=럭셔리
/사진제공=럭셔리
또 다른 화보 속 이윤진은 짙은 카멜 컬러 스웨터와 함께 그레이 컬러의 롱 주름 스커트를 입은 모습이다. 이윤진은 풍성한 퍼 머플러와 함께 베이지 컬러의 롱 코트를 매치해 우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윤진은 자신의 관심사와 패션에 대해서 털어놨다.

이윤진은 "아이 둘을 키우다 보니 자연스럽게 가족의 행복과 삶의 균형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이제는 아이들과 함께 편하게 지내며 입을 수 있는, 일상의 멋과 여유가 묻어나는 패션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연스럽고 기품이 느껴지는 의상은 언제 꺼내 입어도 멋스럽다. 특히 겨울철에는 핑크와 베이지 같은 계열의 의상이 차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낸다"며 자신만의 패션 팁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윤진과 함께 진행한 화보와 인터뷰는 럭셔리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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