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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朴대통령 개헌론, 정치적 목적 오해할 여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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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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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2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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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2016.10.12/사진=뉴스1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2016.10.12/사진=뉴스1
야권 대선주자로 분류되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4일 "대통령이 이 문제(개헌)에 직접 개입한것에 대해서 국민들이 어떤 정치적 목적이 있지 않을까 오해의 여지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부겸 민주당 의원은 이날 박근혜 대통령의 201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 직후 기자들과 만나 "중요한 것은 (박 대통령이) 오늘 국회서 개헌론을 던졌다는 자체가 워낙 큰 소용돌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너무 갑작스럽게 (개헌론이) 던져진게 돼서 국회서 차분하게 국민 동의 얻어가면서 토론하는 이런 과정이 오히려 국민들을 설득하는데 더 낫지 않을까"라고 지적했다.

그는 다만 "오늘 대통령이 던졌으니 개헌논의가 급격하게 급물살을 탈 것"이라며 "앞으로 어떤 편견을 갖지 말고 국회도 얼른 토론에 들어가야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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