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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의 '럭키', 400만 고지 넘었다 '흥행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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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권용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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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2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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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주만에…올 400만 돌파 영화 중 유일한 코미디 장르

배우 유해진(46)의 두 번째 주연 작품인 코미디 영화 '럭키'가 지난 주말에만 150만명에 가까운 관객을 끌어 모으며 개봉 2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사진=머니투데이 DB
배우 유해진(46)의 두 번째 주연 작품인 코미디 영화 '럭키'가 지난 주말에만 150만명에 가까운 관객을 끌어 모으며 개봉 2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사진=머니투데이 DB
배우 유해진(46)이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 '럭키'가 지난 주말 150만명에 가까운 관객을 끌어모으며 개봉 2주 만에 400만 관객의 고지를 넘어섰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럭키'는 21~23일 146만여명을 불러 모아 누적 관객 수 434만1426명을 기록했다.

올해 국내에서 개봉한 한국영화 중 40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은 총 9편이다. 이 중 코미디 영화는 '럭키'가 유일하다.

'럭키'는 유해진의 두 번째 주연작이다. 지난 2008년 개봉한 '트럭'에서 첫 주연을 맡았지만 관객 수는 55만명에 그치며 부진했다.

'럭키'의 흥행요인으로는 앞서 유해진이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에 출연해 그의 코미디 연기가 관객들에게 친숙하게 다가왔다는 점, 현재 극장가에 주목할 만한 경쟁작이 적다는 점 등이 꼽힌다.

지난 2012년 개봉한 일본영화 '열쇠 도둑의 방법'을 리메이크 한 '럭키'는 냉혹한 킬러 형욱(유해진)이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쓰러져 기억상실증에 걸린 채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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