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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3] NC-LG, 마산 이어 잠실도 매진.. 'PO 4G 연속'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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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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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2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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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구장에서 열린 NC와 LG의 플레이오프 3차전이 매진됐다.
잠실구장에서 열린 NC와 LG의 플레이오프 3차전이 매진됐다.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플레이오프 3차전이 열린 잠실구장이 매진 사례를 기록했다. 플레이오프 전 경기 매진 행진이다. 지난해부터 계산하면 플레이오프 4경기 연속이 된다.

NC와 LG는 24일 잠실구장에서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을 치른다.

결과적으로 NC가 시리즈 전적 2승으로 앞서있지만, 경기 자체는 팽팽했다. 두 경기 모두 6회까지 점수가 나지 않았다. 1차전은 NC가 극적인 역전 끝내기 승리를 따냈고, 2차전에는 박석민의 결승포로 역시 NC가 따냈다.

이제 3차전이다. 장소를 마산에서 잠실로 옮겨 시리즈를 이어간다. 그리고 또 한 번 매진 사례를 기록했다. 오후 6시 30분 경기였지만, 5시도 되기 전에 매진이 확정됐다.

지난 1~2차전 마산구장은 각각 1만1000석이 매진된 바 있다. 이날 3차전이 열리는 잠실구장도 2만5000석이 전부 팔렸다. 뜨거운 포스트시즌 열기가 계속되고 있는 셈이다.

이날 매진으로 이번 플레이오프는 전 경기 매진을 이어가게 됐다. 지난해 10월 24일 마산에서 열렸던 두산과 NC의 플레이오프 5차전부터 계산하면 플레이오프 4경기 연속 매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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