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한체대 FC천마, 아마추어 축구 여자부 최강자 등극

스타뉴스
  • 김지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10.24 17:2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한체대 FC천마가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FC서울
한체대 FC천마가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FC서울
한체대 FC천마가 아마추어 최강 축구 클럽을 가리는 'FC서울과 서울시설관리공단이 함께하는 서울컵 2016'(이하 서울컵 2016)에서 정상에 올랐다.

한체대는 22일 FC서울의 상주전 홈경기 오프닝 매치로 진행된 결승전 연장전에서 나온 최은비의 결승 헤딩골에 힘입어 인하대에 1-0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항상 재미있는 세레머니를 보여줬던 최은비는 키스 세레머니로 한체대 응원단과 FC서울 팬들의 응원에 화답했다.

이번 경기 직전에 진행된 시상식에는 FC서울 장기주 사장, 김치우, 이상협과 서울시설관리공단 박관선 본부장이 직접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남자부 우승 LG유플러스는 상금 500만원과 트로피, 준우승 중앙대는 200만원과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여자부 우승팀 한체대에는 상금 250만원과 트로피, 준우승 인하대에는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됐다.

여자부 결승전과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서울컵 2016은 그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에 걸친 아마추어 축구축제는 새로운 챔피언의 탄생과 다양한 스토리를 만들어냈다.

서울컵은 대회가 거듭될수록 매년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며 동호회 축구인들의 관심도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내년에 돌아올 서울컵 2017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강자들의 출현이 이어질지, 어떤 재미있는 스토리가 탄생할지 기대가 된다. 서울컵 2016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FC서울 블로그(//www.fcseoulstor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