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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3] 원종현, 타구에 왼쪽 종아리 강타로 교체.. 아이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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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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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24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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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에 강타 당한 뒤 교체된 원종현.
타구에 강타 당한 뒤 교체된 원종현.
NC 다이노스의 원종현(29)이 LG 트윈스와의 플레이오프 경기 도중 타구에 종아리를 강타 당한 뒤 교체됐다. 아이싱 중이며, 상태를 지켜보고 있다.

원종현은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포스트시즌' LG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팀의 네 번째 투수로 등판해 1⅔이닝을 소화했다.

하지만 8회말 첫 타자 문선재의 타구에 왼쪽 종아리를 맞았다. 타구는 원종현을 맞고 3루수 쪽으로 튀었고, 내야안타가 됐다.

타구에 강타 당한 원종현은 그대로 고통을 호소했다. 투구 재개 의지를 보였지만, 끝내 이어가지 못했다. NC는 원종현을 내리고 이민호를 올렸다.

NC 관계자는 "원종현이 좌측 종아리를 강타 당했다. 아이싱중이며, 경과 지켜보고 있다. 현재 병원 이동 계획은 없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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