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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NC 투수 이성민, 승부조작 혐의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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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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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25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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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OSEN
/사진제공=OSEN
프로야구 NC다이노스에서 투수로 뛰었던 이성민(27)이 승부조작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경기북부경찰청은 2014년 이 씨가 돈을 받고 승부조작에 가담한 혐의로 조사를 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달 말과 지난 20일 두 차례 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서 조사를 받았다.

한편 경찰은 지난 7일 경남 창원의 NC다이노스 구단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이성민은 2014년 말 NC에서 다른 팀으로 이적했고, 이후 또 다른 팀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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