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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M게임즈, 디즈니 IP로 日 레이싱 게임 시장 공략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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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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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3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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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사 와이제이엠엔터 개발 '다함께 붕붕붕'의 일본판 '카트 배틀' 사전 등록 시작

YJM게임즈, 디즈니 IP로 日 레이싱 게임 시장 공략 '시동'
와이제이엠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실시간 레이싱게임 '다함께 붕붕붕'의 일본판 '카트 배틀'이 지난 28일부터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카트 배틀'의 퍼블리싱을 맡은 넷마블게임즈는 28일부터 사전등록 서비스를 시작했다. 등록자수에 따라 전원에게 게임골드와 스타 등의 아이템을 지급할 예정이다. 등록자수 1000명 달성시 1만 골드, 5000명 달성시 스타 50개가 지급된다.

사전등록은 카트 배틀' 공식 사이트와 트위터에 사전등록을 진행된다. 등록자 수에 따라 선물이 추가된다"며 "등록자 5만명 달성시 게임 내에서 사용 가능한 특별 카트를 선물할 예정이다.

올해 겨울 공개 예정인 '카트 배틀'은 최대 4명이 즐길 수 있는 실시간 레이싱 게임이다. 와이제이엠게임즈 (1,400원 보합0 0.0%)의 관계사인 와이제이엠엔터가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카트 배틀'에는 미키마우스, 도날드 덕과 같은 고전 캐릭터부터 '겨울왕국' '빅히어로' 등 디즈니와 픽사 인기 애니메이션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도쿄 디즈니랜드가 있는 일본에서 '카트 배틀'의 흥행이 기대되는 이유다.

게임업계 관계자는 "와이제이엠게임즈가 관계사의 '카트 배틀' 서비스로 본격적인 해외 진출이 시작된다"며 "디즈니 IP를 활용한 일본 진출이란 점에서 시장의 기대가 높다"고 말했다.



  • 김건우
    김건우 jai@mt.co.kr

    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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