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IB전문가 채병권, 미래에셋대우 초대형IB추진단장에 선임

머니투데이
  • 김명룡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10.31 17:53
  • 글자크기조절
  • 댓글···
IB전문가 채병권, 미래에셋대우 초대형IB추진단장에 선임
증권업계 IB(투자은행)업계 전문가로 꼽히는 채병권 미래에셋대우 IB본부장(상무·사진)이 통합 미래에셋대우의 초대형투자은행의 밑그림을 그리는 역할을 맡게 됐다.

미래에셋대우는 초대형투자은행추진단을 신설하고 초대 단장에 채병권 본부장을 31일 선임했다. 채 본부장은 IB부문 기업금융본부장, 커버리지본부장 등을 두루 거친 IB업계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연말 통합을 앞두고 대표이사 직속으로 초대형IB추진단을 신설했다. 초대형IB추진단은 합병 이후 IB부문의 사업 발굴과 기획 등을 맡는다. 추진단은 초대형IB기획팀과 초대형IB상품팀으로 구성됐다.

한편, 미래에셋대우와 미래에셋증권이 통합할 경우 자기자본은 6조7000억원 정도로 추산된다. 미래에셋대우는 통합 이후 자본을 확충하고 이익잉여금을 쌓는 방식으로 자기자본금을 8조원 이상으로 늘려 정부가 정한 초대형IB 기준을 충족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0 KMA 컨퍼런스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