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마이클 잭슨 프로듀서 퀸시 존스, '2016 MAMA'에 처음 방문

머니투데이
  • 김고금평 기자
  • 2016.11.03 13:32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12월2일 홍콩에서 열리는 MAMA의 '크리에이터스 포럼'에 참가…"아시아 음악 시장 성장 조언"

image
퀸시 존스. /사진제공=CJ E&M
고 마이클 잭슨의 프로듀서인 퀸시 존스가 아시아 최고의 음악 시상식인 ‘2016 MAMA’(엠넷아시안뮤직어워즈)에 처음 찾는다.

2013년 첫 내한공연으로 한국 팬과 인연이 깊은 존스는 오는 12월 2일 홍콩 AWE(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열리는 이 시상식의 ‘크리에이터스 포럼’에 참여해 아시아 음악 시장의 성장을 위해 조언할 예정이다.

올해 MAMA에서 첫선을 보이는 크리에이터스 포럼은 음악 종사자를 대상으로 음악 산업의 비전과 음악 산업 리더들의 혜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퀸시 존스를 비롯해 중국 대표 음원사이트 QQ뮤직의 앤디 응 본부장, 워너 뮤직의 캘빈 웡 부사장 등 세계 각국의 음악산업 리더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CJ E&M 음악콘텐츠부문 신형관 부문장은 “올해 MAMA는 아티스트, 글로벌 음악 팬,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는 의미인 ‘커넥션(Connection)’이 콘셉트”라며 “크리에이터스 포럼의 도입은 MAMA가 단순 음악 시상식을 넘어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장기적인 비전과 통찰을 공유하는 문화플랫폼으로 진화하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강조했다.



칼럼목록

종료된칼럼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법률N미디어 네이버TV
KB x MT 부동산 설문조사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