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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朴대통령, 국민 뜻 따라 퇴진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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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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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1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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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12일 광화문 집회 중 발언…"민주당도 퇴진 요구하게 될 것"

 4일 오후 이재명 성남시장이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이재명 성남시장과 함께하는 이야기마당-두려움에 맞서라'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16.11.4/뉴스1
4일 오후 이재명 성남시장이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이재명 성남시장과 함께하는 이야기마당-두려움에 맞서라'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16.11.4/뉴스1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거론되는 이재명 성남시장은 12일 대규모 촛불집회에 직면한 박근혜 대통령의 향후 거취와 관련, "결국 국민의 뜻에 따라 퇴진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날 광화문에서 진행된 집회 참가 도중 기자들과 만나 "(당론도) 이 길(대통령 퇴진)로 가게 되리라 예상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현재 민주당은 박 대통령의 2선 후퇴를 주장하고 있지만, 민주당 출신 이 시장은 한 발 더 나아간 박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이 시장은 "당은 원래 다양한 입장이 공존하는 곳"이라며 "저는 (저대로) 국민의 뜻에 따라 대통령의 퇴진 운동을 주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이 하는 일에 대해서도 존중하고 함께 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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