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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텍, 신기술유공자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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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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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1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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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텍(대표 이창선)은 지난 9일 '2016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에서 신기술유공자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창선 인텍 대표/사진제공=인텍
이창선 인텍 대표/사진제공=인텍
2013년 스타트업 기업으로 설립된 인텍은 인서트 사출을 기반으로 신개념 마스크와 방독면을 제조하는 회사로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해 유아용 마스크 ‘코코코다코’를 비롯한 아동용 마스크 ‘라바’, 황사·미세먼지 대비마스크 ‘디펜가드’, 패브릭 밴드마스트 ‘오펜가드’ 등 기능성과 패션을 고려한 다양한 마스크를 생산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플라스틱 사출기술로 만들어진 인텍의 ‘후아마스크’는 마스크 업계 최초로 신기술인증(NET)을 획득한 제품으로 천이 아닌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다. 한국인의 두상에 맞게 크기별로 제작돼 마스크와 안면의 밀착력을 높여 공기유입이 적절히 차단되도록 제작됐다. 또한 필터만 교체해주면 재사용이 가능해 재구매 비용을 약 25% 절감할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을 받고 있다.

나아가 인텍은 지난 3월 중국 수출을 시작으로 10월에는 몽골 업체와 165만불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이창선 대표는 “아직 부족한 것이 많은데 이런 큰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기술 개발에 더욱 정진하여 국민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제품들을 지속 생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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