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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朴대통령 퇴진 압박…"모든 것을 내려 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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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세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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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1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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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와 안희정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의원들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따뜻한 미래를 위한 정치기획' 토론회 시작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와 안희정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의원들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따뜻한 미래를 위한 정치기획' 토론회 시작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16일 국회 토론회에 참석,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압박했다.

손 전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야3당 초선 모임 '따뜻한 미래를 위한 정치기획' 토론회 '민주 집권플랜 4.0'에 참여, "거듭 말하지만 박 대통령은 모든 것을 내려놔야 한다"라며 "지난 12일 온 국민이 일어났다. 100만 시민이 박 대통령의 하야 퇴진을 요구했다. 박 대통령은 국민 요구에, 함성에 귀 기울여야 한다. 그런데 귀 기울이고 있지 않은 듯 하다"고 밝혔다.

그는 "대통령 하야로 공백이 생긴다면, 모든 권한을 총리에게 준다는 선언 후 의전 대통령으로 물러서 있어야 한다"라며 "총리는 여야 합의로 이뤄진 거국 중립 내각 총리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손 전 대표는 "선출된 총리는 과도정부를 이끌어야 하고, 과도정부는 7공화국을 열어야 한다"라며 "7공화국은 헌법개정을 통해서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새 판 짜기는 정계개편에 그치는게 아니다"라며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면에서 우리나라 새 판 짜는 것이 틀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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