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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킨텍스에서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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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1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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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개 정부 부처와 기업체 등 참여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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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될 제2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가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됐다.

'함께 만들어요, SAFE KOREA' 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306개 정부 부처와 기업체, 해외 10개국 정부부처 안전관련 기관장, 20개국 50개 기업 해외 바이어가 참석한다.

개막일인 이날에는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2016 안전기술대상 시상식과 정부부처 기관장들의 축사, 안전기원 퍼포먼스 등 행사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시상에서 대통령표창은 구조물의 안전상태를 신속 정확하게 평가하는 자동화 진단 로봇시스템을 개발한 한국도로공사가 수상했다.

지진이나 씽크홀에 내진내구성 상하수도관을 개발한 ㈜고비와 긴급상황에서 발생한 이상음원을 검출 통제하는 CCTV를 개발한 아이브스테크놀러기㈜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오후에는 키르키즈, 방글라데시, 몽골 등 10개국의 정부 대표단과 국내 재난관리안전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별 재난안전관리 정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람회는 기술·제품존(방재, 산업안전, 교통안전, 해양안전, 정보보안·치안), 정책존(국민안전관, 지진특별관), 체험존(국민안전체험관) 등 3개의 주제로 나눠진 306개의 전시장이 상시 운영된다.

국내외 34개의 기관과 430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국제적 규모의 컨퍼런스와 해외 20개국 50개사가 참여하는 수출상담회도 진행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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