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현대엘리베이터 승강기 엑스포서 신기술·신제품 선보여

머니투데이
  • 최우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11.16 11:3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세계최고속도 엘리베이터 기술 및 세계 최초 LED글래스 적용한 누드 엘리베이터 공개

현대엘리베이터가 17~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한국국제승강기EXPO에서 참가 기업 중 최대 규모 전시관을 운영한다. 현대엘리베이터가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세계 최초 LED 글래스 적용 누드 엘리베이터. /사진=현대엘리베이터
현대엘리베이터가 17~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한국국제승강기EXPO에서 참가 기업 중 최대 규모 전시관을 운영한다. 현대엘리베이터가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세계 최초 LED 글래스 적용 누드 엘리베이터. /사진=현대엘리베이터
현대엘리베이 (34,100원 ▲400 +1.19%)터가 이달 17~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한국국제승강기 엑스포'에서 '글로벌 현대, 세이프티 현대'를 주제로 참가 기업 중 최대 규모의 전시장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이번 전시에서 2018년을 목표로 개발중인 세계 최고 속도(분속 1260m) 엘리베이터 가상 체험, 스마트폰을 이용한 승강기 제어 기술∙양방향 화상통화 기술 등 편의성과 안전을 한층 업그레이드 한 첨단 원격유지관리 서비스(HRTS)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세계 최초로 LED 글래스를 적용한 누드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에메랄드∙토파즈∙가넷∙크리스탈 등 보석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뉴와이저(New YZER) 신제품, 수∙금∙토∙광 등 4가지 자연 테마를 적용한 이노버 등 디자인을 강화한 제품을 공개한다.

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승강기 보급이 확대되면서 이동수단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건물의 가치를 높이는 디자인 요소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3종의 신제품은 기술∙안전∙디자인 등 시장과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주식 고르는 법' 버핏도 배웠다…멍거의 4단계 분석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