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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CSR 보고서, 美 '임팩트 어워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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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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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16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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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여개 출품작 중 1위 CSR 보고서 선정돼

한국타이어 CSR 보고서 2015/16/사진제공=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 CSR 보고서 2015/16/사진제공=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 (35,450원 ▼150 -0.42%)(대표이사 서승화)가 세계적 마케팅 조사기관인 미국 LACP(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가 주관하는 '2016 임팩트 어워드'에서 'CSR(사회책임경영) 보고서' 부문 대상(Platinum)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이와 함께 전 세계 800여개 출품작 중 전체 1위로 '월드와이드 톱50'에 선정됐다. 임팩트 어워드는 매년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을 비롯해 세계 유수 기업과 정부기관, 비영리단체의 보고서를 평가해 시상한다.

한국타이어는 회사가 출품한 'CSR 보고서 2015/16'이 심사위원들로부터 "타깃 독자층의 기억에 남을 만큼 인상적인 보고서"라는 평가를 받았고, △첫인상 △서술기법 △시각적 디자인 △창의성 △명확성 △적절성 등 6개 평가 항목에서 첫인상을 제외한 5개 부문에서 만점을 획득하며 100점 만점 중 99점으로 대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한국타이어는 올해 국내 타이어 기업 최초로 '2016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월드(DJSI)'에 편입된 것에 이어 지속가능한 경영을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고 자평했다.

서승화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부회장은 "이번 수상은 한국타이어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행복한 삶의 가치로 이해하도록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한 성과"라며 "앞으로 글로벌 톱 기업에 걸맞는 사회적 책임 실천으로 보다 많은 고객들이 한국타이어가 추구하는 미래 드라이빙의 가치를 공유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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