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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운송관리 시스템' 무료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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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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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1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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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사용 법인 누구나 이용 가능, 별도 가입비 및 월회비 없어

사진=현대캐피탈
사진=현대캐피탈
현대캐피탈은 스마트폰을 통한 관제서비스와 자동배차 최적화 기능을 포함한 '운송관리 시스템(TMS)'을 무료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화물차 주요 구매 고객인 화주, 운송사, 화물차량 운전자라면 PC나 스마트폰을 통해 간편하게 화물 차량 배차 정보와 이동 경로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 물류비 절감, 배차노선 자동화가 가능해 공차 구간 감소, 운행회전율 상승 등의 효과도 있다.

이번 시스템은 다른 서비스와 달리 별도의 가입비와 월회비가 없다. 현대캐피탈 이용고객 뿐 아니라 화물차를 사용하는 법인이라면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다. 고객별 최적화된 운송관리 시스템을 제공해 물류 운영 관련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현대캐피탈은 올해 말까지 고객사 업무 및 데이터 분석을 통한 물류비 효율화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캐피탈 운송관리 시스템 홈페이지(https://transport.hyundaicapital.com) 및 운송관리 시스템 전용 상담 창구(1899-6116)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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