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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취항 7년 10개월 만에 누적탑승객 200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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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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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1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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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청주국제공항 국제선 출국장 앞에서 이상직 이스타항공 회장(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이시종 충북도지사(왼쪽에서 여섯 번째), 2000만번째 탑승고객 박경환씨(오른쪽에서 여섯번째) 및 관계자들이 누적탑승객 2000만명 돌파를 축하하고 있다./사진제공=이스타항공
지난 16일 청주국제공항 국제선 출국장 앞에서 이상직 이스타항공 회장(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이시종 충북도지사(왼쪽에서 여섯 번째), 2000만번째 탑승고객 박경환씨(오른쪽에서 여섯번째) 및 관계자들이 누적탑승객 2000만명 돌파를 축하하고 있다./사진제공=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이 2009년 1월 김포-제주 노선에 첫 취항한 이후 7년 10개월 만에 누적탑승객수 2000만 명을 돌파했다.

이스타항공은 지난 15일 심양-청주 노선 ZE802편에서 누적탑승객 2000만 명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취항 1년 만인 2010년 탑승객 100만명을 돌파한 이스타항공은 이후 2012년 3월 누적탑승객 500만명, 2014년 2월 1000만명, 지난해 11월 1500만 명을 넘어섰다. 이어 이번에 2000만명을 달성하면서 연간 수송인원이 500만명으로 늘어났다.

이를 기념해 이스타항공은 전날 청주국제공항에서 이상직 이스타항공 회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윤재길 청주부시장 및 관계자들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 행사를 가졌다.

이상직 회장은 "기존 항공사들의 독과점 구조를 깨고 항공여행의 대중화를 이룬 뜻 깊은 날"이라며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지방공항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더욱 큰 역할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청주공항을 중국노선 거점공항으로 삼아 지난해 이 공항의 국제노선 전체 수송실적의 절반에 달하는 25만 여명의 탑승객을 수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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