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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마마!’ 첸백시, 음원차트 올킬한 매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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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1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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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첸백시(EXO-CBX)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첸백시는 인기 보이 그룹 엑소(EXO)의 첫 번째 유닛 그룹으로, 음원 공개 전부터 세간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헤이 마마!’(Hey Mama!, 작사 조윤경, 작곡 Hyuk Shin, MRey, Jayrah Gibson, Davey Nate, DK)는 발표 즉시 5개 음원차트 1위를 휩쓸었다.

이 가운데 첸백시는 공중파 데뷔 무대도 성공적으로 치렀다. 지난 4일 KBS ‘뮤직뱅크’부터, 5일 MBC ‘쇼! 음악중심’, 6일 SBS ‘인기가요’까지 각종 공중파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 특히 이번 신곡은 그간 선보이지 않았던 펑키한 장르의 퍼포먼스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대에서 선보인 ‘헤이 마마!’와 ‘더 원’(The One, 작사 JQ, 배성현, 장여진, 서림, 작곡 LDN Noise, Adrian Mckinnon, Tay Jasper)의 곡 특징과 퍼포먼스에 대해 살펴본다.

칼 군무 속 자유분방함 ‘헤이 마마!’



대세 엑소가 유닛과 완전체 활동을 병행하며 인기 절정을 달리고 있다. © News1star / SM, 굽네치킨
대세 엑소가 유닛과 완전체 활동을 병행하며 인기 절정을 달리고 있다. © News1star / SM, 굽네치킨


‘헤이 마마’는 펑크와 디스코, 팝 장르를 혼합한 곡으로, 1970년대 분위기의 밝고 경쾌한 리듬이 인상적이다. 전반적으로 ‘칼 군무’를 중시하는 ‘완전체’ 엑소 무대와는 달리, 첸백시의 ‘헤이마마’는 자유분방한 퍼포먼스와 개별 파트로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멤버들은 각자 개별 파트에서 강렬한 눈빛과 손짓을 이용해 개성을 자유자재로 드러낸다. 개별 퍼포먼스를 완벽히 구현하면서도 무대 대형에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서로의 파트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것이 ‘헤이 마마!’의 매력 포인트다.

개구쟁이 같은 매력 발산 ‘더 원’

‘헤이 마마’에서 슈트를 입고 댄디한 매력을 뽐낸 첸백시는 또 다른 신곡 ‘더 원’에서 정반대의 모습을 선보인다. 그들은 니트와 베레모, 맨투맨 티 셔츠 등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발랄한 무대를 꾸민다. ‘더 원’은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곡 사이사이에 멤버들의 내레이션과 표정연기가 어우러져 재미를 더 한다. 더불어 지금껏 엑소가 선보이지 않았던 귀엽고 사랑스러운 안무 역시 주목할 만하다. 세 멤버는 발랄하고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더 원’의 귀여운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팬심을 사로잡는다.

‘완전체’ 엑소 단체활동

첸백시는 유닛 활동을 하는 와중에도 ‘완전체’ 엑소 그룹활동도 소홀하지 않은 성실한 모습을 보인다. 현재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의 전속 모델 활동 중인 엑소는 최근 굽네치킨의 굽네 볼케이노 시리즈 제품을 소개하는 바이럴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 속에서 그들은 굽네 볼케이노 치킨의 맛을 생생한 표정으로 표현하며 개성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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