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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조특위' 위원선임 완료…'비박' 김성태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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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소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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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1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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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새누리당 김도읍,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국민의당 김관영 원내수석부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 특검법 및 국정조사 합의사항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여야3당은 '최순실 게이트' 의혹 규명을 위한 특검법(특별검사법)과 국정조사 계획서를 오는 17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국정조사 위원회 활동기한은 60일로 하되 1회에 한해 30일 동안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사진=뉴스1
새누리당 김도읍,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국민의당 김관영 원내수석부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 특검법 및 국정조사 합의사항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여야3당은 '최순실 게이트' 의혹 규명을 위한 특검법(특별검사법)과 국정조사 계획서를 오는 17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국정조사 위원회 활동기한은 60일로 하되 1회에 한해 30일 동안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사진=뉴스1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가 국회에 정식 제출됐다.

16일 국회에 따르면 정진석 새누리당·우상호 더불어민주당·박지원 국민의당·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를 포함한 191명의 여야 의원들이 국정조사요구서를 제출했다.


지난 14일 여야3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여야가 합의해 국정조사요구서를 오는 17일 본회의에서 처리키로 합의한 바 있다.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여야 9명씩 동수로 구성된다.


새누리당에서는 김성태(위원장) 이완영(간사) 이만희 이혜훈 장제원 정유섭 추경호 황영철 하태경 의원 등이 위원으로 선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총 6명으로 박범계(간사) 김한정 도종환 박영선 손혜원 안민석 의원이 명단에 올랐다. 국민의당은 김경진(간사) 이용주 의원, 정의당에서 윤소하 의원이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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