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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 첫 '북미 투어 성료…공연장 구름팬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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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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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1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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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씨엘이 지난 14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사운드 아카데미에서 단독 콘서트를 벌이고 있다. / 사진=와이지엔터 제공
가수 씨엘이 지난 14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사운드 아카데미에서 단독 콘서트를 벌이고 있다. / 사진=와이지엔터 제공
와이지엔터테인먼트 (55,700원 ▲1,000 +1.83%)는 가수 씨엘(CL)이 북미 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와이지엔터에 따르면 씨엘은 지난 14일(현지시간) 오후 캐나다 토론토 사운드 아카데미에서 개최된 'HELLO BI+CHES TOUR 2016'을 끝으로 북미 투어를 마무리했다.

씨엘은 2NE1의 데뷔곡인 'FIRE'를 부르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Can’t Nobody', '내가 제일 잘 나가', 지난 여름 미국 시장에 발표한 'Lifted' 등을 선보이며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연출했다.

와이지엔터 관계자는 "토론토에서 열린 마지막 콘서트 시작 전부터 공연장 앞을 팬들이 가득 채우며 씨엘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며 "씨엘이 성공적으로 북미 투어를 마치며 미국 데뷔곡 'Lifted'의 빌보드 핫100 진입과 더불어 한국 여성 솔로 가수로서 새로운 기록을 남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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