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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무교동 단골 흡연터, '작은 영화관'으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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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1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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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사진]무교동 단골 흡연터, '작은 영화관'으로 변화
17일 오후 서울 중구 무교동 어린이재단 앞 공터에 직장인을 위한 휴식공간인 '미니시네페'가 오픈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서울시는 '시민 누리공간 만들기 프로젝트'에 따라 유동인구가 많은 중구 무교동 어린이재단 앞 공터에 '미니시네페'를 오픈했다.이 프로젝트는 방치된 공간이나 지하보도 등 유휴공간을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창조하는 사업이다.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고 시는 지원만 한다는 점도 특징이다.영화는 주로 점심·퇴근 시간 중심으로 상영되며 오후 6시 이후 야외상영도 추진한다. 2016.11.1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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