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채권마감]금리 상승세 지속

머니투데이
  • 정인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11.17 17:37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채권 금리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1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국채 3년물 지표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2.4bp(1bp=0.01%p) 오른 1.713%에 마감했다. 채권금리가 오른다는 것은 채권 가격이 떨어진다는 뜻이다.

국채 5년물은 3bp 뛴 1.857%, 10년물은 0.2bp 오른 2.086%로 장을 마쳤다. 국채 20년물은 2.6bp 상승한 2.166%를, 국채 30년물은 1.4bp 오른 2.17%를, 국채 50년물은 0.9bp 상승한 2.159%를 기록했다.

통안증권 1년물은 1.9bp 오른 1.537%에 거래를 마쳤다. 통안증권 2년물은 5.6bp 상승한 1.696%를 기록했다.

회사채(무보증 3년)AA-는 2.3bp 오른 2.097%에, 회사채(무보증 3년)BBB-는 1.4bp 상승한 8.206%에 각각 장을 마쳤다.

한편 3년 만기 국채선물 12월물은 전날보다 23틱 오른 109.5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이 4675계약을 순매수했고 기관은 4686계약을 순매도했다.

10년 만기 국채선물 12월물은 96틱 오른 126.38에 마감했다. 외국인이 3250계약을 순매수했고 기관은 3160계약을 순매도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