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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고경표, 섹시한 팔뚝 자랑…야성미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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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김희재 기자
  • 2016.11.2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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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싱글즈
배우 고경표가 거친 남자의 매력을 뽐냈다.

지난 22일 패션 매거진 '싱글즈'는 고경표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고경표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을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발산하며 야성미를 드러냈다. 특히 그는 실버 액세서리와 손에 새긴 타투로 포인트를 더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조정석과 공효진에 대해서 고경표는 "내가 인복이 있다. 선배가 후배에게 먼저 다가가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닌데 그들은 먼저 살갑게 대해줬다"라며 "특히 연기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아 캐릭터의 톤을 잡을 때 도움이 많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다음 작품인 영화 '7년의 밤'이 개봉하기 전까지 잠시 휴식 시간을 갖는 고경표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을 쌓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쉬는 기간 동안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여행하며 생각의 폭을 넓혀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고경표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12월호와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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