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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서울 영하 4도… 강원산간에는 많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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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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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23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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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은 찬바람 부는 겨울 추위가 시작된다./사진=머니투데이 DB
오늘(23일)은 찬바람 부는 겨울 추위가 시작된다./사진=머니투데이 DB
수요일인 오늘(23일)은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4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에 겨울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강원산간에는 많은 눈이 내리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3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하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해안과 제주도는 밤부터 구름이 많겠다.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은 흐리고 한때 5~20mm 정도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강원산간·경북북동산간 지역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예상 적설량(22일 17시부터 23일 24시까지)은 강원산간 3~8cm, 강원동해안·경북북동산간·제주산간(23일) 1~5cm 등이다.

기온은 평년보다 낮을 것으로 예측된다. 지역별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4도 △부산 4도 △대구 0도 △광주 1도 △춘천 -5도 △제주 7도 △울릉·독도 2도,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3도 △부산 10도 △대구 7도 △광주 6도 △춘천 5도 △제주 9도 △울릉·독도 5도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23일 아침까지 강원산간과 강원동해안에는 많은 눈으로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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