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순천대, 학생 주거 안정 위한 '학생생활관' 착공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11.23 00: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순천대, 학생 주거 안정 위한 '학생생활관' 착공
순천대학교는 22일 학생들의 주거 안정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임대형 민자사업(BTL) 생활관 착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순천대는 지난 2014년 교육부로부터 기숙사 확충을 위한 임대형 민자 사업(BTL) 승인을 받았으며, 지난 5월 미래행복주식회사를 시행사로 확정, 이번 착공식을 기점으로 오는 2018년 3월 개관을 목표로 공사에 들어간다.

생활관이 완공되면 순천대는 300여 명의 생활관 입주자를 추가 수용 가능하며 이를 통해 전체 재학생 대비 생활관 수용률이 26.9%(2,134명)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

박진성 총장은 "신축생활관이 완공, 개관되면 원거리 통학을 하는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거주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면학 분위기 조성에 큰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어떤 집 살까? 최소한 이런 곳 뺍시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